설레임파티에서 있었던 일과, 오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.
설레임파티 호스트입니다. 이 칼럼의 글은 제가 씁니다.
설레임파티를 만들고, 신청서를 직접 읽고 있습니다.